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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툰’을 보고 난 후...

레포트 > 인문사회
  ‘플래툰’을 보고 난 후.hwp   [Size : 29 Kby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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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플래툰>은 뒤에 <7월4일생> <하늘과 땅>으로 이어지는, 올리버 스톤 감독의 베트남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대의 명분으로 무장된 전장 속의 인간들이 비인간화되는 모습을 그린 월남전 영화 <람보> 시리즈가 범람하던 월남전 영화 패턴을 한번에 뒤집은 작품이자, 올리버 스톤이라는 신인 감독을 정상에 올려놓은, 월남전을 대표하는 명작 전쟁 영화다.
본문/목차
영화 <플래툰>은, 전쟁을 통해 인간이 얼마나 타락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영화에 나오는 군인들은 적을 하나의 인간이 아닌, 단지 없애버려야 할 장애물로서만 인식하고 있다. 물론, 그들의 행위에는 자신의 조국과 가족들을 위한다는, 허울좋은 구실이 붙어 있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면죄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느낌은 그들이 베트남인들의 마을로 들어간 데서부터 극대화된다. 마을에서, 반스 중사는 모든 베트남인들을 베트콩이라 판단하고, 자신의 전우들을 죽인 자들이라고 하며, 죄 없는 여자와 아이들에게까지 총부리를 겨누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일부 소대원들은 베트남 여인들을 겁탈하기까지 한다. 그들을 나무라는 크리스에게,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베트콩 여자일 뿐이잖아? 넌 이런 데 올 체질이 못 돼.” 그들에게 남아 있는 건 국가를 향한 애국심이 아니라, 황폐해진 인간성뿐이었다.

이 영화에서 크게 두드러지는 인물은 둘이다. 서로 상대적인 역할로 나오는, 전쟁의 고통에서 벗어나…(생략)




‘플래툰’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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