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1978년 유네스코에서는 세계동물권리선언을 발표했다. 해당 선언에서는 모든 동물은 평등한 생명권을 가지며 인간이 다른 동물을 몰살 또는 비인도적으로 착취할 권리가 없으며, 어떤 동물도 잔인한 행위 또는 잘못된 처우의 대상이 되어선 안 된다고 강조한다. 동물권리선언 이후 유럽 및 미국 일부 주에서는 동물을 키우는 축사의 환경을 개선하고 동물을 섭취하는 방법을 개선하는 등의 실천적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오늘날 모든 동물이 세계동물권리선언에서 논의된 권리를 보장받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참고문헌
- 이필렬, 이인현( 2021 ). 생명과 환경.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 김지숙.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복제…한 명 좋으려고 수십마리 희생. 한겨레, 2024년 1월 4일자.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1123019.html ( 검색일: 2025.3.26. )
- 최서윤. 복제견 논란에 업계 찬반양론...비윤리적vs연구 위축 우려. 뉴스1, 2024년 1월 23일자.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297607 ( 검색일: 2025.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