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방송통신대학교][심리학에게묻다] 이번 학기 심리학에게묻다를 공부하면서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 기제를 살펴보았다. 우리는 이러한 배움의 내용을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과제명]
이번 학기 ‘심리학에게묻다’를 공부하면서 여러 가지 마음의 작용 기제를 살펴보았다. 우리는 이러한 배움의 내용을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노력을 지
목차/차례
- 1. 감정의 척도화
- 2. 감정 단어 연습
- 3. 즐거운 활동
- 4. 기분일기
- ※ 참고문헌
본문/내용
하루 중 가장 심한 감정을 느낀 상황을 하나씩 기억했다가 감정의 척도화를 적용해보았다. 우울, 불안, 분노 등의 감정을 느낀 상황을 천천히 살펴보니 모두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발현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정의 척도화는 일상에서 막연하게 느끼는 감정이 어느 정도인지를 숫자 등으로 표현해보는 작업이다. 나는 10점 척도를 사용하였고 감정의 크기가 클수록 높은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11월 6일에 가장 높은 점수의 결과값을 얻었다. 해당 상황은 상대방의 잘못으로 인해 큰 사고가 날 뻔한 상황이었다.
참고문헌
- 하혜숙·강지현( 2020 ). 심리학에게 묻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 성서호. 우울증 호나자 100만명 시대...진료비 5천억원 넘었다. 연합뉴스, 2024년 1월 10일자. https://www.yna.co.kr/view/AKR20240109145500530 ( 검색일: 2024.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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