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의 강점과 보완점을 중심으로 자기소개를 작성해 주세요.
저를 가장 잘 설명하는 표현은 ‘작은 차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 사람’입니다. 저는 무언가 기대했던 결과와 다르게 나왔을 때 단순히 “이번에는 잘 안 됐다”고 결론 내리기보다 무엇이 결과를 바꾸었는지를 확인해야 마음이 놓이는 성격입니다. 얼핏 보면 사소한 차이도 조건을 하나씩 나누어 살펴보면 원인이 있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 결과를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향은 결과물의 작은 색상 차이, 질감 차이, 조건 변화까지 관리해야 하는 Wash Innovation 업무에서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첫 번째 강점은 관찰한 차이를 구체적인 언어로 바꾸는 능력입니다. 사람들은 같은 결과물을 보더라도 “조금 다르다”, “느낌이 좋지 않다”, “이전 것이 더 낫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표현만으로는 다음 행동을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모호한 의견이 나오면 무엇이 다른지를 다시 나누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색인지, 수치인지, 구성인지, 순서인지, 사용자의 기대와 실제 결과 사이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