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하나자산신탁에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포부를 하나금융그룹 인재상(온기/용기/동기) 중 하나와 연관하여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멈춰 있는 토지의 가능성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동산신탁은 단순히 부동산을 맡아 관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토지 소유자, 금융회사, 시공사, 수분양자 등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조정하여 사업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자산신탁이 토지신탁과 담보신탁을 비롯해 도시정비사업, 리츠, PFV, 부동산 컨설팅까지 사업 전반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매력을 느꼈습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금융 네트워크와 하나자산신탁의 개발관리 전문성이 결합될 때 사업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함께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여 지원했습니다.
저와 가장 잘 맞는 인재상은 미래에 대한 ‘용기’입니다. 저에게 용기는 무모한 선택이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근거를 수집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먼저 제시하는 태도입니다. 팀 프로젝트에서도 자료를 정리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분석 기준을 새로 만들고, 효과가 불분명한 기존 방식을 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동산신탁 역시 금리, 공사비, 분양률, 인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