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신을 한 줄로 PR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한 없음)
국경을 넘는 약속을 숫자와 일정으로 지키는 영업관리자입니다.
저는 해외 영업 관리의 본질이 화려한 외국어 표현이나 단발적인 수주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요청한 사양과 수량을 정확히 확인하고, 생산 가능 일정과 출하 조건을 검토하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이 해외 고객의 신뢰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거래에서는 담당자가 즉시 연락하거나 현장을 방문해 오해를 해소할 수 있지만, 해외 거래에서는 언어와 시차, 거리, 통관, 운송 조건이 더해지면서 작은 정보 차이가 큰 손실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제품 수량 한 자리, 선적일 하루, 인코텀즈 조건 하나가 고객의 생산계획과 회사의 수익성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억보다 기록을, 추측보다 확인을, 사후 설명보다 선제적인 공유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저의 강점은 흩어진 요구와 자료를 목적, 담당자, 일정, 위험요소로 구조화하는 능력입니다. 고객의 요청을 그대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필요한 사양과 우선순위를 정리하며, 내부 부서의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