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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보건직 공무원으로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1분 자기소개를 해보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서울시민의 건강한 내일을 설계하는 따뜻한 보건 전문가가 되고자 지원한 응시번호 O번입니다. 저는 대학에서 보건학을 전공하며 질병의 사후 치료보다 사전 예방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비용 절감에 얼마나 결정적인지 깊이 깨 달았으며, 이를 행정적으로 구현하는 공직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학창 시절 지역 보건소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 캠페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다양한 건강 지표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하고 맞춤형 교육 자료를 배포하는 과정에서 행정 적 디테일의 중요성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단순한 정책 전달자가 아닌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가치를 깊이 체득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천만 시민이 거주하는 거대 도시인만 큼 자치구별 특성에 맞는 촘촘하고 정교한 보건 행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제가 쌓아온 전공 지식과 현장 소통 역 량을 결합하겠습니다.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