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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빙그레의 인재상에 비추어 자신이 맞는 인재
빙그레의 인재상인 최초를 추구하는 창조인, 최고를 지향하는 도전인, 대세를 주도하는 상생인 중에서 저에게 가장 부합하는 모습은 상생인과 도전인입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대리점주 및 유통 채널 관계자들과 깊은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상생인의 자질은 영업 직무의 핵심 역량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대학 시절 마케팅 학회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당시 쇠퇴해 가던 골목상권의 수제 과자점과 협업하여, 트렌디한 패키지 변경과 에스엔에스를 활용한 홍보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초기에는 변화를 꺼리던 사장님을 설득하기 위해 매일 매장을 찾아가 서빙을 돕고, 타 상권의 성공 데이터 분석 자료를 제시하며 진심으로 다가갔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장님의 신뢰를 얻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고, 해당 매장의 월 매출을 35퍼센트 이상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먼저 배려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발로 뛰는 상생의 마인드가 최고의 영업 시너지를 낸다는 것을 배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