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지원동기: 사람의 반응을 설계하는 IMC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가 프레인글로벌 IMC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노출 경쟁이 아니라 ‘사람의 반응을 설계하는 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소비자는 광고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어떤 말을 하는지보다, 그 말이 자신의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어떤 장면에서 경험되는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공유되는지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IMC는 하나의 메시지를 여러 채널에 반복하는 일이 아니라, 브랜드가 소비자의 시간 안으로 들어가는 경로를 설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레인글로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THE PR BRAIN’이라는 표현으로 고객사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만들어내는 브레인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으며, 2000년 7월 출발한 이후 국내 대표 PR기업으로 성장해 왔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중심의 원스톱 솔루션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최적화를 강조하고 있어, 단순 실행보다 전략과 통합적 사고를 중시하는 조직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저는 이런 환경에서 브랜드가 가진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 접점별 경험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