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본인의 성격의 장단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의 강점은 체계적이고 분석적이라는 점입니다. 임상병리실에서 다년간의 QA/QC 경험을 통해 매월 20건 이상 CAP/CLIA 기준 점검표를 작성하고, 오류율을 0.5% 이하로 유지한 성과가 있습니다. 또한 팀 내 의사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간 회의에서 백록체크리스트를 공유하고, 발생 원인 분류를 5단계로 나누어 재발률을 15% 감소시켰습니다. 반면 세부 절차를 지나치게 반복하는 경향이 있어 1차 검토 후 자동화 도구를 도입해 처리 속도를 25% 개선했습니다. 데이터 분석 시 표수가 작을 때도 통계적 유의성을 우선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으며, 이를 위해 실험 설계 변경 없이도 p값의 신뢰구간을 95%로 유지하는 방법을 꾸준히 학습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2.가장 기억에 남는 성공 경험 또는 실패 경험은 무엇이며,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나요
임상병리사로서 감염관리팀에 합류한 초기에는 수술실 멸균 실패로 인한 환자 전염 risk를 낮추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습니다. 당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멸균 로그 누락이 3일 연속 발견되었고, 원인 추적에 시간이 걸리며 주말까지 확산 가능성이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