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실용적인 전략을 시각적 설득으로 완성하는 콘텐츠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목표
2. 브랜드를 예쁘게 보이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통하게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해온 과정
3. 콘텐츠 디자이너 직무와 연결되는 주요 경험과 성과
4. 프랙티컬스트래티지에서 만들고 싶은 콘텐츠와 미래 성장계획
면접
1. 왜 프랙티컬스트래티지 콘텐츠 디자이너 직무에 지원하셨습니까
2.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콘텐츠 디자인이란 무엇입니까
3. 카드뉴스 배너 소셜 콘텐츠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4. 디자이너로서 기획자 또는 AE와 의견이 충돌할 때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5. 본인의 강점이 프랙티컬스트래티지의 콘텐츠 디자이너 직무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습니까
6. 트렌드를 따라가는 디자인과 브랜드다움을 지키는 디자인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겠습니까
7. 입사 후 1년 5년 10년 뒤 어떤 콘텐츠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습니까
본문
본문/내용
1. 실용적인 전략을 시각적 설득으로 완성하는 콘텐츠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목표
제가 프랙티컬스트래티지 콘텐츠 디자이너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이 회사가 디자인을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실행 도구로 다룬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프랙티컬스트래티지는 자사 소개에서 트렌드와 소셜 생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소셜에서 통하는 브랜드 콘텐츠를 만들고, 품질과 실용성을 갖춘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행안을 제공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 채용 공고에서도 콘텐츠 디자이너의 역할을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브랜드 비주얼 가이드 수립, 채널별 최적화 콘텐츠 제작 지원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바로 이 지점에 강하게 끌렸습니다. 저는 단순히 보기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보다, 브랜드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그것을 각 채널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비주얼로 바꾸는 사람으로 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콘텐츠 디자이너를 ‘예쁜 결과물을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브랜드의 목적, 타깃의 감정, 매체의 문법, 전달해야 할 메시지를 하나의 화면 안에서 정리하는 사람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