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기 자신을 해시태그(#)로 표현하고 해시태그를 설명해 주세요.
(800자)
저를 가장 잘 설명하는 해시태그는 #흐름을읽는사람, #기술을언어로바꾸는사람, #끝까지조율하는사람입니다. 해외영업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고 주문을 받는 직무가 아니라, 고객의 요구와 내부 생산, 품질, 납기, 시장 흐름을 하나의 언어로 연결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바로 그 연결의 과정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사람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인 #흐름을읽는사람은 제가 일을 개별 건으로 보지 않고 전체 흐름으로 이해하는 편이라는 뜻입니다. 저는 어떤 요청을 받아도 바로 답부터 하지 않고, 먼저 그 요청이 어떤 일정과 어떤 부서, 어떤 리스크와 연결되는지부터 봅니다. 해외영업에서는 고객 문의 하나도 샘플 대응, 사양 검토, 양산 가능성, 납기, 가격, 품질 이슈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표면적인 요청보다 그 뒤의 흐름을 먼저 읽으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 태도는 여러 변수 속에서도 우선순위를 놓치지 않게 해 주었고, 상대가 원하는 답을 더 정확하게 주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해시태그인 #기술을언어로바꾸는사람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