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기 자신을 해시태그(#)로 표현하고 해시태그를 설명해 주세요.
저를 해시태그로 표현하면 #연결하는사람 #질문으로확장하는사람 #끝까지구체화하는사람 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는 #연결하는사람 입니다. 저는 늘 좋은 결과가 뛰어난 개인 한 명에게서 나오기보다, 서로 다른 정보와 사람과 관점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믿어 왔습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하더라도 저는 가장 먼저 개별 아이디어의 수준보다, 이 아이디어가 누구와 만나야 현실이 되는지를 생각했습니다. 학교 프로젝트에서도, 대외활동에서도, 팀 과제에서도 저의 역할은 화려한 발표자라기보다 흩어진 조각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데이터를 잘 보고, 누군가는 시장을 잘 읽고, 누군가는 실행 계획을 세웁니다. 저는 이 서로 다른 장점을 한 문장으로 묶고 한 방향으로 정렬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Open Innovation 역시 본질적으로 연결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사업, 내부와 외부, 현재와 미래를 연결해야 의미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저 자신을 가장 먼저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 해시태그는 #질문으로확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