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여러분이 CJ ENM 및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무엇인가요
[기술과 예술의 융합으로 시공간의 제약을 허무는 비주얼 크리에이터의 꿈]
제가 CJ ENM의 Content Technology 직무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영상 미학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첨단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례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경험의 설계`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학 시절 영상 제작을 전공하며 빛과 렌즈의 물리적 특성이 인물의 감정을 어떻게 증폭시키는지 연구해왔습니다. 특히 최근의 콘텐츠 시장은 가상 제작(Virtual Production)과 실시간 렌더링 기술이 도입되며 촬영 현장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CJ ENM은 국내 최대 규모의 VPC(Virtual Production Stage)를 구축하고 `이재, 곧 죽습니다`, `환혼` 등 독보적인 시각적 결과물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기술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카메라를 조작하는 기능을 넘어, 이러한 최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창작자의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시키는 `테크니컬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CJ ENM은 국내 그 어떤 제작사보다 `최초, 최고, 차별화`라는 ONLYONE 정신이 현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