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Part1]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인프라의 중단을 허용하지 않는 `365일 24시간`의 책임감]
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비스의 연속성을 책임지는 인프라 엔지니어링의 본질에 깊은 매력을 느끼는 사람입니다. 단순히 기술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가동될 때 사용자가 느끼는 보이지 않는 편익을 최고의 가치로 삼습니다. 학창 시절 대규모 트래픽이 발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버 다운타임이 서비스에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을 경험한 후, `장애 제로`를 지향하는 꼼꼼함과 침착함을 제 신조로 삼게 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이슈 발생 시 당황하기보다 로그를 분석하며 근본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기며, 동료들에게는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평가받습니다. KINX의 무중단 인프라 운영을 위해 제 모든 열정과 책임감을 쏟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2. [Part2] 나는 이런 경험과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눅스 환경의 시스템 구축 및 트러블슈팅 경험]
컴퓨터공학 전공 중 클라우드 컴퓨팅 과목을 통해 리눅스 기반 서버 환경을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CentOS와 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