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를 서술해주세요.
[이동의 경계를 넘어 공간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디자이너]
엘리베이터를 단순한 운송 수단이 아닌, 건축물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공간적 인터페이스`로 정의하며 현대엘리베이터에 지원했습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H-Selection`과 같은 감성 디자인과 독보적인 IT 솔루션을 결합해 글로벌 이동 경험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학 시절 `도심형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UX`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좁은 폐쇄 공간에서 사용자가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을 라이팅 톤 조절과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으로 해소하는 디자인의 힘을 경험했습니다. 1위 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에서 저의 이러한 사용자 중심 사고를 실현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에는 첫째, 현대엘리베이터만의 `디자인 시스템` 고도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물리적 버튼과 디지털 디스플레이, 그리고 모바일 앱 연동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비주얼 언어를 구축하여 사용자가 어떤 환경에서도 최적의 편리함을 느끼게 하겠습니다. 둘째, `배리어 프리(Barrier-free)` 디자인의 표준을 수립하겠습니다. 초고령 사회와 다양성의 시대를 맞아 고령자, 장애인, 어린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