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제일기획 제작직(CW)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제가 제일기획 제작직(CW)에 지원한 이유는, 이 회사가 단순히 광고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데이터,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를 함께 연결해 브랜드의 실제 성장을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제일기획은 공식적으로 자신들을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해 영향력과 성장을 만드는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소개하고 있고, 브랜드 관리부터 이커머스, 리테일, CRM까지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는 풀서비스 역량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회사에서의 CW는 단순히 한 줄의 카피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의 문제를 언어로 풀고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제일기획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46개국 글로벌 네트워크와 다양한 국내외 클라이언트 기반을 갖춘 회사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환경이야말로 한정된 광고 문법이 아니라, 산업과 채널, 문화에 따라 메시지를 다르게 설계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일기획 제작직은 저에게 단순 취업 직무가 아니라, 카피라는 도구로 브랜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