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한국교통안전공단 데이터융복합처 청년인턴에 지원한 동기와, 인턴 기간 동안 만들고 싶은 성과를 말해 주세요.
저는 공공의 안전이 감으로 유지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교통안전은 한 번의 사고가 개인의 삶을 바꾸고, 동시에 사회적 비용으로 확장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정책과 사업, 현장 점검이 “열심히 했다”를 넘어 “무엇이 줄었고 무엇이 개선되었는가”로 설명되어야 합니다. 저는 데이터융복합처가 그 중심에서, 현장의 경험과 행정의 기록을 숫자와 근거로 연결하는 조직이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인턴으로서 제가 만들고 싶은 성과는 거창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반복적으로 쓰일 수 있는 분석과 문서의 표준입니다. 예를 들어 지표 산출 기준을 한 장으로 정리해 담당자가 바뀌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게 하거나, 자주 묻는 통계 질문에 대해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을 만들어 의사결정 시간을 줄이는 성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한 번의 보고”로 끝내지 않고, 다음 업무가 더 빠르고 정확해지는 구조로 남기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2. 데이터통계 분석 사무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와 업무 습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