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마이다스그룹 해외사업(영어)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입사 후 3년 목표를 말해 주세요.
답변. 저는 해외사업을 “좋은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일”이 아니라, 낯선 시장에서 신뢰를 설계해 매출이 반복되게 만드는 일로 이해합니다. 해외 고객은 제품 스펙만 보고 사지 않습니다. 공급사의 신뢰, 레퍼런스, 납기 준수, 커뮤니케이션, 계약 안정성까지 묶어서 판단합니다. 저는 그 전 과정을 정교하게 운영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마이다스그룹은 기술 기반의 전문성이 강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고, 해외사업에서는 기술의 가치를 ‘고객 언어’로 번역해주는 역할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저는 입사 후 1년 안에 산업국가별 타깃 세그먼트를 명확히 하고, 리드 발굴부터 제안협상클로징까지 파이프라인 운영을 표준화하겠습니다. 2년 차에는 핵심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해 리드의 질을 높이고, 3년 차에는 특정 국가 또는 산업군에서 “재구매와 확장”이 발생하는 반복 매출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제 목표는 일회성 수주가 아니라, 해외에서 신뢰가 쌓여 스스로 기회가 들어오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2. 해외사업에서 영업과 사업개발(BD)의 차이를 어떻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