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자기소개를 해 주세요 그리고 왜 ICT 직무입니까
안녕하십니까. 저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보다 “멈추지 않게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 ICT 지원자입니다. ICT는 단순히 개발이나 운영이 아니라, 조직이 매일 같은 품질로 움직이게 만드는 인프라입니다. 특히 발전사는 전력 생산이 24시간 이어지고, 안전과 설비 신뢰도가 핵심인 환경입니다. 이런 조직의 ICT는 화려한 기능보다 가용성, 보안, 데이터 정합성, 장애 대응의 재현성이 실력입니다. 저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도 기능 구현에서 멈추지 않고, 로그와 지표를 남기고, 장애 시나리오를 가정해 런북을 만들며, 다음 사람이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표준화하는 방식으로 일해 왔습니다. 그 성향이 발전 공기업 ICT와 정확히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2. 한국서부발전을 선택한 이유와 공공 발전사에서 ICT가 갖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한국서부발전을 선택한 이유는 “안정 공급”이라는 공공의 미션과 “디지털로 고도화”라는 변화의 과제가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전력은 사회 인프라의 바닥입니다. 이 바닥이 흔들리면 산업과 일상이 동시에 흔들립니다. 그래서 발전사의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