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효성티앤에스 ERP 컨설팅 및 개발 운영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본인 강점을 말해 보세요
2. ERP 컨설팅과 ERP 운영의 차이를 실무 관점에서 설명해 보세요
3. “요구사항”을 제대로 정의한다는 것은 무엇이며, 본인은 어떻게 정의합니까
4. 현업이 원하는 것과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이 충돌할 때 어떤 기준으로 조정하나요
5. 프로젝트에서 As-Is와 To-Be를 도출할 때 본인이 반드시 확인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요
6. 개발 운영에서 Incident, Request, Change를 어떻게 분리하고 SLA를 어떻게 설계하겠습니까
7. ERP 인터페이스(연동) 장애가 났을 때 원인 추적과 재발방지 프로세스를 말해 보세요
8. 마스터 데이터 품질(품목, 거래처, 단가, 계정 매핑 등)을 어떻게 통제하겠습니까
9. 권한과 내부통제(SoD, 로그, 승인) 관점에서 운영자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은 무엇인가요
10. 사용자 요구를 기능 명세서로 전환할 때 어떤 산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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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효성티앤에스 ERP 컨설팅 및 개발 운영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본인 강점을 말해 보세요
저는 ERP를 전산 시스템이 아니라 회사의 프로세스와 숫자를 하나의 사실로 고정하는 경영 인프라라고 봅니다. ERP 컨설팅 및 개발 운영은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현업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표준화하고, 데이터 신뢰를 확보하며, 장애와 리스크를 통제해 회사의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역할입니다. 효성티앤에스는 SI와 운영 경험이 축적된 조직이라는 점에서, 단순 운영을 넘어 고도화와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문화가 강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저는 그 환경에서 문제를 “사람 실수”로 돌리지 않고, 프로세스와 시스템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제 강점은 첫째, 요구사항을 감정이 아니라 구조로 정의하는 능력입니다. 현업의 말은 대개 “이거 되게 해주세요”인데, 저는 그 문장을 목표, 범위, 데이터, 예외, 통제의 언어로 바꿉니다. 둘째, 운영과 변경을 분리해 사고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급하다는 이유로 테스트 없이 반영하는 습관을 끊어야 운영 품질이 올라갑니다. 셋째, 반복 문제를 개인 대응으로 끝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