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대학내일 마케팅(AE) 직무를 본인 언어로 정의해 보세요
저는 대학내일의 마케팅(AE)을 “광고주의 목표를 실행 가능한 문제 정의로 바꾸고, 내부 제작 역량을 가장 효율적으로 조합해 결과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 오너”라고 정의합니다. AE는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하고 리스크를 통제하는 사람입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크리에이티브는 잘 나와도 KPI는 실패하고, 커뮤니케이션이 흔들리면 일정과 품질이 동시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저는 AE의 본질을 “정의(무엇을 해결할지)–정렬(누가 무엇을 언제까지)–증명(성과를 숫자와 사례로)”의 3단계로 보고, 그 구조를 끝까지 책임지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마케팅커뮤니케이션3팀이 다룰 법한 업무를 가정해, AE의 하루를 설계해 보세요
제가 AE라면 하루의 우선순위는 ‘외부 약속’과 ‘내부 병목’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오전에는 광고주 커뮤니케이션을 먼저 잠급니다. 전날 공유된 수정 사항을 정리해 결정이 필요한 쟁점을 3개 이내로 묶고, 승인/보류/추가자료 요청으로 분류해 답변합니다. 그 다음 내부적으로는 제작 파트(기획/디자인/영상/콘텐츠/매체)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