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팔도 국내영업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영업사원으로서 본인이 만들고 싶은 성과는 무엇입니까
저는 영업을 “말로 설득하는 직무”가 아니라 “유통 현장에서 숫자와 신뢰를 동시에 쌓아가는 직무”로 봅니다. 팔도는 라면음료 등 일상 소비재를 기반으로 유통 채널과 맞닿아 있고, 신제품포트폴리오 확장으로 현장 실행력이 곧 실적과 직결되는 구조입니다. 저는 현장에서 매출을 만드는 동시에, 거래처와의 약속을 지키는 방식으로 장기 점유를 쌓고 싶습니다. 입사 후 1년 차 목표는 담당 권역에서 핵심 SKU의 회전율과 진열 안정성을 끌어올려, 월별 변동이 적은 “탄탄한 기본 매출”을 만드는 것입니다. 3년 차에는 신제품 런칭을 주도해 입점률, 행사 참여율, 재주문율이 구조적으로 올라가는 성과를 만들고 싶습니다. 영업 실적을 일회성 반짝 수치가 아니라, 재현 가능한 운영 방식으로 남기겠습니다.
2. 팔도 제품 포트폴리오를 국내 유통 채널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있습니까
국내영업에서 중요한 건 “제품이 아니라 채널에서의 역할”입니다. 라면 카테고리는 편의점, 대형마트, 슈퍼/SSM, 온라인, 도매특판 등 채널별 구매 이유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