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 소개와 함께, 글로벌 콘텐츠 및 이벤트 직무에서 본인이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는 이유를 말해보세요
저는 글로벌 콘텐츠와 이벤트를 따로 보지 않습니다. 둘은 결국 같은 목표, 신뢰를 만들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한 개의 설계입니다. 저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타깃 페르소나와 구매 여정, 그리고 “이 메시지를 어떤 순간에 누구에게 들려줄 것인가”를 먼저 정의합니다. 그 다음 콘텐츠로 기대감을 만들고, 이벤트로 경험을 제공하며, 이벤트 이후에는 요약 콘텐츠와 사례 콘텐츠로 다시 파이프라인을 밀어 올리는 구조를 만듭니다. 운영에서는 리스크를 싫어합니다. 잘해 보이려는 행사는 사고가 납니다. 저는 변수와 책임 소재를 먼저 정리하고, 연사 협업과 현장 동선, 시간 관리, 리허설, 사후 리포팅까지 전부 하나의 운영 체계로 묶어 실행합니다. 마이다스그룹이 글로벌로 확장하며 필요한 건 “한 번 반짝이는 이벤트”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엔진”이고, 저는 그 엔진을 설계하고 굴리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2. 마이다스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보세요
저는 메시지를 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