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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학 특별활동 사례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AI 커뮤니티 경험`
저는 대학 시절,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적극적으로 현실로 옮기기 위해 다양한 특별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신입생 시절부터 관심 있는 친구들과 함께 ‘AI 오픈랩’이라는 학생 주도 연구모임을 직접 조직하고,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모여 인공지능 논문을 스터디하고 주제별 실습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해당 모임에서 저는 딥러닝 프레임워크 파이토치(PyTorch) 스터디 리더를 맡아, 최신 딥러닝 논문의 아이디어를 구현해보고 실습 코드를 함께 완성하는 과정을 이끌었습니다. 팀원들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코드리뷰를 주고받으며, 자연스러운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학과 전공생뿐 아니라 컴퓨터공학, 전기전자 등 타 학과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모임에 참여하여 서로 다른 전공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의 융합적 소통이 활발히 이루어졌던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 학기에는 AI+X 융합을 주제로, 심리학과 학생과 함께 감정 분석 모델을 구현하는 팀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실제로 감정 데이터셋을 수집전처리하는 과정에서 데이터의 불균형 문제, 노이즈 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