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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동서발전 청년인턴 해당직무 지원 동기 및 지원직무ㆍ인재상과 관련하여 입사 후 포부
“내 손으로 바꾸는 에너지 기반시설, 내일을 설계하다”
어릴 때부터 사회 인프라가 지역과 국가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대학에서는 토목공학을 전공하며 교내 구조물 설계 대회, 시공 견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이론과 현장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특히 발전소와 수변전 시설 현장 실습에서 에너지 산업의 안전, 환경, 효율이 얼마나 복합적으로 연결되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시공 기술자가 아니라,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감을 갖춘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는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의 토건 인턴십은 공기업다운 안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스마트 발전소 등 변화하는 에너지 패러다임에서 토목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융합적 시각과 문제해결 역량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현장 실습에서 팀원들과 함께 기존 설계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환경영향을 최소화하는 대체안을 찾아 제안한 경험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