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왜 유비쿼스이며 왜 기술영업 인턴십입니까
저는 기술영업이 “고객의 문제를 매출로 번역하는 직무”라고 봅니다. 특히 네트워크 장비는 기능이 좋아도 고객 환경에 맞게 설계검증운영까지 이어지지 않으면 선택되지 않습니다. 유비쿼스는 통신 인프라와 기업 네트워크 영역에서 현장 적용성이 중요한 사업을 해 왔고, 그만큼 기술영업이 제품과 고객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설명하는 사람이 아니라,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PoC로 리스크를 줄이고, 제안서로 의사결정을 빠르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턴십은 그 역량을 가장 빠르게 실전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식이라 지원했습니다.
2. 기술영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기술영업은 제품 스펙을 파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운영품질비용리스크를 숫자와 설계로 정리해 구매 결정을 만들어내는 역할입니다. 저는 여기서 ‘결정’이 핵심이라고 봅니다. 고객은 기능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기술영업은 불확실성을 줄이고, 선택을 쉽게 만드는 사람이 성과를 냅니다.
3. 영업과 기술의 균형을 어떻게 잡는 사람입니까
저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