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텔레칩스 차량용 반도체 임베디드스쿨 4기에 지원한 이유와, 수료 후 어떤 역할로 성장하고 싶은지 말해 주세요
저는 차량용 임베디드 개발이 “멋진 기능을 더하는 일”이 아니라 “고장나면 안 되는 시스템을 끝까지 지키는 일”이라고 봅니다. 실차 환경은 온도진동전원 변동통신 잡음 같은 변수가 많고, 실패가 곧 안전 이슈와 직결됩니다. 저는 그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텔레칩스의 임베디드스쿨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차량용 반도체 기반의 임베디드 사고방식과 실무형 개발 습관(디버깅, 로그, 테스트, 형상관리, 리뷰)을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수료 후 저는 “플랫폼을 단단하게 만드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당장의 화려한 앱 기능보다, 부팅부터 드라이버, 통신, 진단, 안정성까지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 팀이 믿고 의존하는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특히 이슈가 터졌을 때 원인을 끝까지 파고들어 재발 방지까지 닫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차량용은 결국 신뢰가 성과입니다.
면접 질문 2. 차량용 임베디드 개발에서 일반 IT 개발과 가장 크게 다른 점 3가지는 무엇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