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유비쿼스 HW개발(2026 채용연계형 인턴십)에 지원한 이유와, 왜 지금 유비쿼스여야 하는지 설명해 주세요
답변:
저는 HW개발을 “도면을 그리는 일”이 아니라 “현장에서 돌아가는 제품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로 봅니다. 네트워크 장비는 현장 환경이 거칠고, 장비 한 대의 다운이 곧 서비스 품질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설계의 완성도와 재현성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유비쿼스는 장비가 설치되고 운영되는 고객 접점이 명확한 영역에 있기 때문에, 설계의 결과가 수치와 장애로 바로 피드백됩니다. 저는 이 피드백이 빠른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단기간에 멋진 성능을 내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안정성을 쌓아 비용과 장애를 줄이는 개발자가 되고 싶고, 그 방향과 가장 잘 맞는 직무가 HW개발이라고 판단해 지원했습니다.
2. HW개발 직무를 본인 말로 정의해 보세요. 설계부터 양산까지 무엇을 책임집니까
답변:
HW개발은 요구사항을 회로와 PCB로 번역하고, 시제품 Bring-up으로 기능을 검증한 뒤, 인증과 양산에서 품질과 비용을 동시에 맞추는 일입니다. 설계만 잘해도 끝이 아니라, 생산성이 낮거나 수급이 불안정하면 제품은 실패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