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GC셀 총무팀 자산 관리 직무에 지원한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
답변:
저는 총무를 “회사가 멈추지 않게 만드는 운영의 엔진”이라고 정의합니다. 특히 자산 관리는 비용을 줄이는 수준이 아니라, 자산의 위치상태책임을 명확히 하여 재무회계의 신뢰도를 지키고, 현장(연구/제조/지원)이 필요한 것을 제때 쓰도록 만드는 통제와 서비스의 결합입니다. 저는 이전 조직에서 자산대장을 단순 보유 목록이 아니라 ‘사용부서-담당자-설치위치-유지보수 이력-보험/보증 만료-교체 시점’까지 연결해 관리하면서, 분실과 중복구매를 줄이고 대응 속도를 끌어올렸습니다. 바이오/제약 환경은 장비 의존도가 높고 규정 준수 요구가 강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보이지 않는 운영 리스크”를 숫자와 프로세스로 보이게 만드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 역할을 제가 맡겠습니다.
2. 이 직무에서 가장 중요한 역량 3가지를 꼽고, 본인 강점으로 연결해 보세요
답변:
첫째는 통제 설계 역량입니다. 자산은 사는 순간 끝이 아니라 이동대여수리폐기까지 사건이 계속 발생합니다. 저는 사건이 터진 뒤 수습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승인기록증빙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