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행복나래 액셀러레이팅 직무에 지원한 이유와 본인 강점을 한 문장으로 말해 주세요
답변: 저는 액셀러레이팅을 ‘행사 운영’이 아니라 ‘기업의 매출과 생존 확률을 올리는 실행 프로젝트’로 운영할 자신이 있어 행복나래에 지원했습니다. 많은 액셀러레이팅이 멘토링 횟수, 데모데이 규모 같은 활동량으로 성과를 포장합니다. 하지만 기업이 살아남는 건 활동량이 아니라 매출 구조, 재구매, 납품 안정성, 조직의 실행력입니다. 저는 팀을 만날 때 동기부여보다 먼저 구조를 봅니다. 무엇을 팔고, 누가 돈을 내고, 왜 계속 사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그리고 그 병목을 4주 단위로 끊어 치는 방식으로 성과를 만듭니다. 행복나래는 판로와 조달, 파트너 네트워크에서 강점을 가진 조직입니다. 저는 그 강점을 ‘실제 거래’로 전환시키는 실행형 운영자입니다.
2. 액셀러레이팅의 성과를 무엇으로 정의하나요 투자와 컨설팅의 중간에서 무엇을 책임져야 하나요
답변: 액셀러레이팅 성과는 단순히 “기업이 성장했다”가 아닙니다. 저는 네 가지로 정의합니다. 첫째 매출의 질입니다. 일회성 계약이 아니라 반복 매출이 생겼는지. 둘째 유통/조달의 재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