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펄어비스 및 해당 직무를 지원한 이유와 회사에서 이루고 싶은 일을 작성해 주세요.
제가 펄어비스 게임플랫폼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게임의 재미가 끊기지 않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설계’를 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유저가 게임을 켜는 순간부터 결제, 로그인, 계정 연동, 패치, 이벤트 참여, 고객지원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러울 때, 유저는 세계관에 몰입하고 서비스에 신뢰를 갖습니다. 반대로 플랫폼이 흔들리면 콘텐츠가 아무리 좋아도 경험은 깨지고, 유저는 떠납니다. 저는 플랫폼이 콘텐츠의 성패를 좌우하는 마지막 관문이자, 동시에 가장 앞단에서 경험을 설계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펄어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강한 IP와 라이브 운영 역량을 보여온 회사이고, 그만큼 플랫폼 품질이 곧 브랜드 신뢰로 연결됩니다. 저는 그 신뢰를 기술과 운영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게임플랫폼 직무에서 제가 이루고 싶은 일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장애와 이슈 대응을 “사람의 영웅 플레이”가 아니라 “표준과 자동화”로 바꾸는 것입니다. 라이브 서비스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장애 자체보다, 장애 때마다 대응 품질이 달라지는 불확실성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