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유한킴벌리에 지원하신 동기와, 입사 후 포부를 단기(5년 이내)와 장기(10년 이상)로 나누어 작성해 주세요.
저는 B2B 마케팅을 “광고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현장의 문제를 풀어 구매를 설득하는 일”이라고 정의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생활과 산업 현장 모두에서 ‘위생’과 ‘안전’의 기준을 만들어 온 회사입니다. 특히 B2B 고객에게 위생용품은 단순 소모품이 아니라, 안전사고감염 리스크근로자 만족도운영 효율에 직결되는 운영 자산입니다. 저는 이 지점을 가장 제대로 다루는 기업이 유한킴벌리라고 판단했고, 그 기준을 더 촘촘하게 확장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또 유한킴벌리는 지속가능성, 책임 있는 제품, 신뢰 기반의 브랜드 자산을 꾸준히 축적해 왔습니다. B2B 시장에서는 단기 프로모션보다 “정책-운영-현장 경험”이 연결된 신뢰가 승부를 가릅니다. 저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비용 구조와 리스크를 언어로 번역해, ‘신뢰를 수치로 증명하는 마케팅’에 강점이 있습니다.
단기(5년 이내)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고객 세그먼트별로 구매 의사결정 구조를 쪼개어 ‘구매팀-현업-안전/총무-협력사’의 이해관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