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동국제약 OTC영업(수도권)에 지원한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저는 OTC영업은 “고객이 약국에서 실제로 집어 가는 순간”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수도권처럼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제품의 신뢰와 운영력을 기반으로 매출을 설계하는 영업을 동국제약에서 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저는 영업을 말로 설득하는 직무로만 보지 않습니다. 약국은 바쁘고, 선택지는 많고, 재고는 돈입니다. 결국 약사님이 선택하는 이유는 ‘편하고 안전하게 돈이 되는가’입니다. 저는 그 기준을 정면으로 만족시키는 방식으로 일해 왔고, 그 역량을 가장 강하게 시험할 수 있는 곳이 수도권 OTC라고 판단했습니다.
2. OTC영업을 본인 언어로 정의해 보세요
OTC영업은 의사 처방이 아니라 소비자의 선택으로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에서, 약국이라는 마지막 관문에서 “추천의 확률”을 높이는 일입니다. 저는 여기서 핵심을 세 가지로 봅니다. 첫째, 약사님이 믿고 권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하는 것. 둘째, 재고진열발주까지 포함해 운영을 편하게 만드는 것. 셋째, 소비자에게는 한 번이 아니라 반복 구매가 일어나게 만드는 것. 즉, 단기 출고가 아니라 장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