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SPC삼립 B2C 영업 인턴에 지원한 이유를 1분으로 말해보세요.
답변: 저는 영업을 “물건을 파는 일”로 보지 않습니다. 소비자의 손이 움직이게 만드는 마지막 1미터를 설계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SPC삼립은 대중적인 소비재를 다루기 때문에, 작은 개선이 곧바로 매출로 연결되는 구조가 분명합니다. 저는 현장에서 제품이 안 팔릴 때, 감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원인을 재고, 진열, 가격, 프로모션, 동선으로 쪼개서 해결하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인턴으로 들어가서도 매장 단위 실행과 데이터 정리를 결합해, “보이는 성과”를 만드는 영업을 하고 싶습니다.
2. B2C 영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 무엇입니까
답변: B2C 영업은 소비자에게 팔리는 조건을 채널 안에서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소비자는 매장에서 3초 안에 선택하고, 그 선택을 좌우하는 건 맛과 가격만이 아니라 진열 위치, 동선, 재고, 경쟁 제품의 존재, 프로모션 문구입니다. 즉 B2C 영업은 “소비자의 선택 환경을 조정하는 기술”입니다. 저는 이 일을 관계 중심으로만 하지 않고, 매장 실행과 숫자로 증명하는 방식으로 하고 싶습니다.
3. SPC삼립의 주력 소비자 접점 채널을 3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