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경동엔지니어링 수자원 직무에 지원한 이유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무엇입니까
저는 “물의 위험을 숫자로 잡아내고, 그 숫자를 사람의 안전과 도시의 지속가능성으로 바꾸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경동엔지니어링 수자원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수자원은 단순히 하천을 ‘정비’하는 일이 아니라, 강우가 극단화되는 시대에 홍수침수 리스크를 예측하고, 예산과 환경 제약 속에서 최적의 대안을 설계로 구현하는 일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배운 수문학, 수리학, GIS 기반 공간분석을 “보고서 과제”로 끝내지 않고, 실제 현장 의사결정에 쓰이는 형태로 정리해 온 경험이 있습니다. 경동엔지니어링처럼 계획과 설계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완성도 있게 끌고 가는 조직에서 제 강점이 가장 빠르게 성과로 연결된다고 판단했습니다.
2. 수자원 엔지니어링에서 본인이 가장 자신 있는 기술 영역은 무엇이고,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저는 “모델링 결과를 설계 의사결정으로 연결하는 과정”에 가장 자신 있습니다. 해석 툴을 돌리는 것 자체는 출발점이고, 진짜 실력은 입력값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결과를 검증하며, 대안 비교가 가능하도록 지표화하는 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