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을 틱톡 마케팅 인턴으로 한 문장으로 소개해 보세요
저는 “트렌드를 ‘콘텐츠’로 번역하고, 콘텐츠를 ‘성과’로 연결하는 실행형 마케터”입니다. 틱톡은 아이디어만으로도, 데이터만으로도 이기기 어렵습니다. 저는 둘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후킹(첫 1~2초) 설계, 시청 유지율 기반 편집, 댓글 유도 장치 같은 제작 언어로 성과를 만들고, 성과는 조회수 자랑이 아니라 전환/검색량/저장/팔로우 같은 다음 행동으로 정의합니다. 인턴이라도 기획-제작-분석-개선의 루프를 끊지 않고 굴리는 사람이 팀에 가장 실용적이라고 믿습니다.
2. 아모레퍼시픽에 지원한 이유와, ‘틱톡 마케팅’ 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가 곧 자산”인 기업입니다. 저는 단기 유행으로 끝나는 마케팅이 아니라, 반복 구매와 신뢰로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이 지금은 숏폼입니다. 틱톡은 단순 채널이 아니라, 제품 탐색과 학습, 구매 확신이 동시에 일어나는 공간입니다. 저는 이 공간에서 ‘제품의 효능’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순간의 맥락’을 설계해 설득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