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해외영업 직무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해외영업은 제품을 파는 일이 아니라, 고객의 요구를 사양과 납기, 품질, 조건으로 “계약 가능한 언어”로 바꿔서 매출과 이익을 동시에 지키는 직무라고 정의합니다. 특히 제조 기반 수출기업에서는 영업이 혼자 뛰어서 성과가 나지 않습니다. 생산과 품질, 물류가 같은 방향을 볼 수 있게 기준을 세우고, 고객에게는 신뢰를 주며, 내부에는 예측 가능한 계획을 남기는 사람이 성과를 냅니다. 저는 그 역할을 하겠습니다.
2. 유풍에 지원한 이유와 해외영업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는 해외영업을 “현장에서 돈을 만드는 실무”라고 봅니다. 숫자로 성과가 드러나고, 그 숫자가 단순 매출이 아니라 협상과 운영, 리스크 관리의 결과로 만들어진다는 점이 매력입니다. 유풍 같은 수출 중심 기업에서는 고객과의 약속이 곧 회사의 신뢰이고, 신뢰가 반복 주문과 단가, 장기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한 번 팔고 끝내는 영업이 아니라, 거래 구조를 안정화해 재주문을 만드는 영업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3. 해외영업에서 “매출”과 “이익”이 충돌할 때 무엇을 우선합니까
저는 이익을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