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을 백엔드 개발자로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저는 “서비스가 커질수록 더 단단해지는 구조를 만드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기능을 빨리 붙이는 것보다, 시간이 지나도 장애와 재작업이 줄어드는 방향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기능이라도 데이터 모델을 먼저 고정하고, 실패 시나리오(타임아웃, 재시도, 중복요청)를 설계에 포함시키며, 운영에서 확인 가능한 로그와 지표를 기본 산출물로 만듭니다. 저는 백엔드의 1순위는 정확성, 2순위는 속도라고 봅니다. 그 원칙을 지키는 대신, 속도는 자동화와 표준화로 끌어올립니다.
2. 마이다스그룹에 지원한 이유와, ONSITE 근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개발이 ‘혼자 코딩 잘하는 게임’이 아니라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문제를 끝까지 해결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제품과 조직이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환경을 우선으로 봅니다. 마이다스그룹은 현장 문제를 소프트웨어로 풀어내는 성격이 강한 조직으로 알려져 있고, 이런 환경에서 백엔드가 단순 구현이 아니라 운영품질확장성을 함께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게 제가 원하는 성장 방향입니다. 또한 ONSITE는 비효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