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DX컨설턴트를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DX컨설턴트는 “기술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목표를 매출비용리스크고객경험 같은 경영 지표로 쪼개고, 그 지표를 바꾸는 실행 과제를 설계해 끝까지 굴리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발표를 잘하는 게 실력이 아니라, 문제를 숫자로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조직이 움직이게 만드는 게 실력입니다. 저는 DX를 유행어로 만들지 않고, KPI가 바뀌는 방식으로 만들겠습니다.
2. KT와 DX컨설턴트(에이블스쿨)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KT는 통신을 넘어 기업 고객의 디지털 전환에서 강점을 갖는 조직이라고 봅니다. 네트워크,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그리고 현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컨설팅만”이 아니라 “구축과 운영까지”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큽니다. 저는 종이 위 전략보다 실행이 가능한 제안을 만들고 싶습니다. 에이블스쿨은 그 실행 역량을 단기간에 압축해 검증받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저는 배우는 자세로 들어가되, 결과로 신뢰를 얻겠습니다.
3. 컨설팅에서 가장 중요한 산출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저는 가장 중요한 산출물이 PPT가 아니라 “의사결정이 끝난 실행 백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