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정책 기획 및 활용 확산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변: 저는 AI 확산의 승부처가 ‘기술의 우수성’이 아니라 ‘정책 설계의 실행력’이라고 확신합니다. 공공에서 AI는 시범사업이 많아도 현장에 뿌리내리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현장은 책임을 지는 구조로 움직이고, AI는 책임이 흐려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간극을 메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즉, 정책 목표를 현장의 업무 흐름과 리스크 통제까지 포함한 운영 설계로 바꾸고, 확산이 가능한 표준과 지표를 남기는 역할입니다. NIA는 국가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기획하고 확산시키는 조직입니다. 저는 “파일럿을 양산으로 바꾸는 사람”으로서, 공공 AI가 현장에 정착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2. AI정책 기획을 “한 문장”으로 정의해 보세요. 그리고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원칙 1가지는 무엇입니까
답변: AI정책 기획은 “AI가 사회 문제를 해결하도록 예산제도데이터인력을 하나의 운영 체계로 엮어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일”입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원칙은 책임의 명확화입니다. 공공 AI는 성과를 내도 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