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본인 소개와 지원 동기를 말해 주세요
저는 마케팅을 “사람의 말이 아니라 사람의 행동을 바꾸는 설계”라고 정의합니다. 특히 구강청결제는 인지보다 습관이 성과를 좌우합니다. 그래서 저는 감성 카피만으로 접근하지 않고, 타깃의 불편과 욕구를 관찰해 제품 사용 장벽을 낮추는 방식으로 문제를 풉니다. 켄뷰 리스테린 인턴에 지원한 이유는, 빠른 유행형 제품이 아니라 일상 루틴에 들어가야 하는 브랜드에서 정교한 메시지와 실행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인턴이라도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콘텐츠와 채널을 운영해 결과를 확인하는 실무형 역할을 하겠습니다.
2. 왜 켄뷰이고, 왜 하필 리스테린입니까
저는 소비자 헬스케어에서 마케팅의 책임감이 더 크다고 봅니다. “좋아 보이게 포장”하면 끝나는 영역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정확한 기대를 주고 올바른 사용을 유도해야 합니다. 리스테린은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보이는 만큼, 메시지 한 줄과 크리에이티브 톤이 시장 전체 인식에 영향을 줍니다. 저는 이 무게감이 오히려 매력입니다. 또한 리스테린은 ‘효능을 믿게 만드는 근거’와 ‘일상에서 쓰게 만드는 습관’이 함께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