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PTSD를 겪는 소방공무원 환자가 간호 처치를 거부하며 소리를 지른다면? 환자의 행동을 개인적인 공격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질환의 증상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먼저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며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로 지금 많이 힘드신 상황임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잠시 기다려 드릴까요?라고 공감을 표하겠습니다. 환자가 진정된 후, 이 처치가 왜 필요한지 소방 현장의 비유를 들어 명확히 설명하겠습니다. 만약 상황이 악화되면 매뉴얼에 따라 의료진과 보안 요원에게 보고하고,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중재하겠습니다.
2. 화상 환자 드레싱 중 환자가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중단을 요구한다면? 화상 통증의 고통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을 표현하며 정서적으로 지지하겠습니다. 통증이 정말 심하시죠. 조금만 힘내시면 감염 없이 더 빨리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격려하겠습니다. 처치 전 통증 조절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주치의와 상의하여 진통 처치를 강화하겠습니다. 처치 중에는 진행 상황을 미리 알려주어 심리적 불안을 줄이고,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마무리하여 환자의 고통 시간을 단축하겠습니다. 이후 통증 양상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