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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E1이며, 왜 사업개발(신사업)에 지원했는가
저는 E1을 “에너지와 물류, 글로벌 트레이딩 역량을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산업을 결합할 수 있는 기업”이라고 보았습니다. E1은 단순히 LPG 사업자에 머물지 않고, 친환경 에너지수소연료전지ESSe-Mobility 인프라 등으로 확장하며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 포지셔닝을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변화의 전환점에 있는 회사에서 전략을 실제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역할을 하고 싶었습니다.
또한 사업개발 직무는 시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읽고, 기술 트렌드와 제도 변화의 조합을 분석하여 “가능성을 사업 모델로 바꾸는 일”입니다. 산업 구조가 빠르게 바뀌는 에너지 시장에서 신사업 개발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됩니다. 저는 단순 아이디어가 아니라, 수익성실행성사업화 가능성 등 실질적 요소를 데이터 기반으로 묶어내는 사고방식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E1은 글로벌 트레이딩, 물류 인프라, 전국 단위 충전소 네트워크, IT 기반 운영 시스템 등 신사업을 위한 확실한 기반을 이미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 기반을 활용해 LPG의 비중을 줄이고, 모빌리티수소전력ESS 기반의 새로운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