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성장과정 및 생활신조
저는 항상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쌓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께서 ‘스스로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호기심이 많은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책을 찾아보거나 실험을 통해 답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혔고, 궁극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또래 친구들과 비교해 책임감이 강하다는 평가를 자주 받았습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학급 임원을 맡아 반 단합을 이끌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학기 초, 소극적인 친구들이 많아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어 있었지만, 저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습니다.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각자의 관심사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여러 친구와 함께 준비했습니다. 그 결과,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며 학급 분위기가 점차 밝아졌고, 졸업할 때쯤에는 모두가 소통에 거리낌이 없는 반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