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펄어비스 게임플레이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저는 “움직임이 자연스럽고, 타격감이 생생하며, 액션이 몰입되는 순간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 개발자가 됐습니다. 여러 게임을 분석하며 느낀 점은, 유저가 기억하는 것은 그래픽이나 스토리보다 “손끝으로 느끼는 리듬과 반응성”이라는 것입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을 통해 세계적으로 ‘조작감전투감물리 기반 상호작용’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 온 스튜디오이며, 게임플레이가 곧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저는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캐릭터 조작감 개선, 전투 판정 시스템, 상호작용 기능 구현 등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단순 기능 제작이 아닌 유저의 몸이 반응하는 조작 경험을 만드는 것이 제 진로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펄어비스만큼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맞는 곳이 없다고 판단해 지원했습니다.
2. 게임플레이 개발자가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첫째, 정확한 물리수학적 사고입니다. 속도, 가속도, 충돌, 애니메이션 블렌딩 등 모든 플레이 감각은 정량적 원리 위에 쌓입니다.
둘째, 컨트롤 루프 최적화 능력입니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