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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도 인프라사업/영업팀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도(YIDO)의 인프라사업/영업팀에 지원한 이유는 이도가 단순 시공사가 아니라 “인프라 개발부터 운영관리까지 전체 밸류체인을 소유한 종합 인프라 디벨로퍼”라는 점에 강한 매력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기업이 시공운영투자 중 하나에 치우쳐 있다면, 이도는 실제 사업 발굴 → 금융 구조 설계 → 영업 및 수주 → 시공 → 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즉 인프라사업 영업은 단순히 ‘프로젝트를 따오는 역할’이 아니라, 사업의 가치와 방향을 정하고 실제로 도시지역산업의 변화를 만들어내는 핵심 엔진 역할을 수행합니다.
저는 대학 시절부터 도시 인프라환경 인프라에너지 사업에 관심을 가지며 PPP 사업 구조, 민간투자사업 리스크 배분 구조(BTO/BTO-a/BTL), 국내 PF 시장의 한계와 개선 방향 등을 꾸준히 공부해왔습니다. 공부를 진행하며 느낀 점은, 인프라 사업은 숫자기술정책협상이 모두 결합된 고난도 산업이며, 그 중심에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모두 이해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도는 바로 이 지점을 강화해온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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