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오뚜기 B2C 영업 직무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뚜기는 단순 식품회사가 아니라 “가정식 문화와 편의식 시장의 표준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라면, 오뚜기카레, 3분 요리, 피자, 컵밥, 폰타나, 파스타 소스까지 일상식부터 식문화 트렌드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B2C 영업은 단순한 ‘상품 공급’이 아니라 “고객의 생활 방식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활동”이라고 느꼈습니다. 유통업계는 시장 변화가 빠르고 경쟁 강도가 높기 때문에 치열함 속에서 본인의 역량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저는 대면 활동과 데이터 분석, 문제 원인 파악, 현장 중심 사고방식을 모두 좋아하는 성향이기 때문에 B2C 영업이 제 역량과 가장 잘 맞는 직무라고 판단했습니다. 오뚜기는 영업조직의 빠른 실행력직접적인 현장 대응적극적인 점포 관리 방식을 바탕으로 실적을 만들어내는 기업이고, 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2. 식품업계 B2C 영업이 가진 가장 큰 매력과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가장 큰 매력은 실적이 정직하게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본인이 제안한 매대, 진열 전략, 판촉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