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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회 활동 경험 이력
저는 사용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대학 시절 디자인 동아리에서 팀 리더로 활동하며, 지역 스타트업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지역 상점의 온라인 홍보 플랫폼 제작’이라는 주제로 웹사이트 프로토타입을 디자인했는데, 이 과정에서 단순히 시각적인 완성도보다 사용자의 ‘목표 행동’을 유도하는 인터페이스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당시 저는 상점 사장님들과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며, 고객이 제품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직관적 내비게이션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사용자 여정을 시각화한 후,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버튼 배치 실험을 수행했고, 이를 통해 UX 리서치의 기초를 실제 현장에서 익혔습니다. 최종 결과물은 상점의 SNS 방문자 수를 40% 이상 증가시키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사용자의 이해가 곧 디자인의 시작”이라는 원칙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모든 디자인을 데이터와 사용자의 시선에서 검증하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또한,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주최한 ‘UX/UI 해커톤’에 참가해 ‘하이웍스와 유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