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와디즈가 하고 있는 일을 살펴 보셨나요 내가 합류해서 꼭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기록해 주세요
와디즈는 단순한 펀딩 플랫폼을 넘어 한국에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이 초기 시장의 반응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이자, 창작자가 자신의 세계관을 현실로 실험하는 창구이며, 제조사가 대중의 니즈를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는 리얼타임 트렌드 데이터 허브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제품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 먼저 소비자와 연결되는 구조’를 창출했다는 점은 기존의 유통마케팅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혁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와디즈의 펀딩 PD가 바로 이 혁신의 전면에서, 창작자의 가능성을 시장의 결과로 전환시키는 핵심 엔진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발굴–기획–브랜딩–콘텐츠 전략–지표 분석–마케팅–신뢰성 검증까지 모든 과정이 PD의 손끝에서 완성됩니다. 결국 PD는 “아이디어를 시장성 있는 스토리로 재해석하고 세상에 설득력 있게 제공하는 창작자이자 사업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와디즈에 …